
1972년 작은 신용금고로 시작한 다온은, 어려울 때 먼저 손 내미는 금융을 약속해 왔습니다. 그 약속이 오늘의 종합금융그룹을 만들었습니다.
은행·카드·증권·자산운용을 아우르는 통합 금융 서비스로, 개인부터 기업까지 인생의 모든 순간을 함께합니다. 고객의 내일이 더 단단해지도록, 다온이 곁에 있겠습니다.
모든 의사결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고객이 있습니다.
상품이 아니라 고객의 삶을 먼저 봅니다.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 제안합니다.
투명한 원칙과 책임 있는 금융으로, 신뢰를 자산으로 만듭니다.
지역사회·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의 선순환을 만듭니다.
디지털과 데이터로, 더 빠르고 더 편리한 금융 경험을 설계합니다.
다온신용금고 설립. 동네의 작은 금고로 첫 발을 내딛다.
종합금융그룹 출범. 은행·카드·증권을 아우르다.
디지털 뱅킹 전환. 모바일에서 만나는 다온을 열다.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도약. 일상 곳곳에 금융을 잇다.
다온은 환경·사회·신뢰를 경영의 중심에 두고, 지속가능한 금융을 실천합니다.

탄소중립 로드맵과 녹색 금융 상품으로 저탄소 전환을 지원합니다.

금융교육·소상공인 지원·나눔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합니다.

수평적 문화와 성장 지원으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조직을 만듭니다.